[1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고용지표 우려 + 차익매물

주식
- Dow: 11493.57(-1.03%),S&P:1204.42(-1.19%), NASDAQ:2546.04(-1.30%)
- 9월 첫거래일 뉴욕증시 닷새만에 하락 반전
- 엇갈린 경제지표 해석과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영향
- 내일 발표되는 고용지표 우려도 악재로 작용
- 미 정부, 올해 1.7% 성장 하향조정/ 1조 3160억 달러 재정적자 예상
- 유럽증시 상승, 양호한 美 제조업지표 영향
- 유로존 제조업 지표 및 중국 8월 신규 수출주문 감소로 상승폭 제한

채권
- 10y 2.131%(-9.67bp) 2y 0.1917%(-2.35bp) 5y 0.899%(-6.89bp)
- 나쁘지 않은 경제지표 발표였으나 국채금리 상승 요인은 아니였다는 시장 참가자들의 인식이 강함
- 신규실업청구건수 전주비 1만2000건 감소한 40만9000건 기록
- 8월 ISM 제조업지수 50.6 기록(예상치 48.5)
- 지표들의 세부사항을 보면 경제가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는 것 재인식
-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 고용지표 악화 예상

외환
- EURUSD: 1.4246(-1.14%), USDJPY: 77.06(+0.60%)
- 양호한 ISM 제조업경기 및 연준 추가부양책 가능성 감소로 달러 강세
- 유럽경제 우려로 유로화는 약세, 스위스 프랑화는 강세
- 브라질 중앙은행의 예상 외 금리인하로 브라질 헤알화는 급락
-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美 고용지표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