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 부진한 고용지표로 리세션 우려 확대

주식
- Dow: 11240.26(-2.20%),S&P:1173.97(-2.53%), NASDAQ:2480.33(-2.58%)
- 8월 고용지표 예상외로 부진하며 리세션 공포 확대
- 구제금융 난항을 겪고 있는 그리스 및 재정적자 감축의 어려움을 보이는 이탈리아 국채가격 급락하며 유럽 불안감도 커짐
- 불안감이 커지며 금융주가 하락 압력을 받음
- 유럽증시 하락, 美 고용지표 실망감과 재정 위기감
- 유럽 국가의 디폴트 우려가 투심 위축시킨 가운데
- 포르투갈을 제외한 모든 증시가 하락세를 보임

채권
- 10y 1.9926%(-13.84bp) 2y 0.2119%(+2.02bp) 5y 0.8684%(-3.06bp)
-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지표로 경기부양책 시행 기대감 커짐
- 8월 비농업부문 일자리수 보합세, 실업률은 9.1%
- 2년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장기물 금리는 하락하며 일드커브 플래트닝
- 트레이더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예상
- 증시 하락과 유로존 우려도 미 국채 강세 요인

외환
- EURUSD: 1.4204(-0.29%), USDJPY: 76.80(-0.26%)
- 고용지표의 부진으로 연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 커지며 달러 약세
- 달러, 스위스 프랑화 및 엔화대비 약세
- 유로화는 지속되는 재정위기 우려로 하락세
-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강세
- 양적완화 전망으로 달러화는 하락 추세 보일 전망
- 스위스와 일본 중앙은행의 시장개입 경계감 커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