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브라질증시, 유럽재정위기 확산 우려 하락

보베스파지수도 이틀 연속 2.7% 급락하며 5거래일 만에 55,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유로존지역 부채위기 확산에 대한 우려, 자국 인플레이션 상승세 지속 등이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상될 것이라는 불안으로 소매, 주택개발주가 큰 폭으로 내렸고 철도개발업체 ALLL3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으로 약세였다. 모든 업종이 하락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