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주식
- Dow: 11139.30(-0.90%),S&P:1165.24(-0.74%), NASDAQ:2473.83(-0.26%)
- 장중 2% 넘게 하락했지만 마감을 앞두고 그리스 구조개혁 약속 및 적극적 국채 스왑 참여 소식에 반등하며 낙폭 축소
- 美 ISM 제조업 경기 예상 밖 호조세
- 유로존 채무위기에 대한 고조된 경계심은 지속적 투심 위축 요인
- 유럽증시 하락, 재정 위기감 우려
- 獨 7월 공장주문, 예상외 하회로 경기 둔화 우려감

채권
- 10y 1.9874%(-0.52bp) 2y 0.2120%(+0.01bp) 30y 3.2721%(-2.84bp)
- 유로존 채무위기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몰리며 장기물 중심 강세
- 전반적으로 어두운 경제전망 역시 미국채 수익률 하락 요인
- 연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단행 전망 강화
- ISM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상회로 장중 채권 강세 흐름 소폭 제약
(실제: 53.3/ 예상: 51.0/ 전기:52.7)

외환
- EURUSD: 1.4039(-0.29%), USDJPY: 77.09(+0.18%)
- 유로존 채무위기로 유로화 두달래 최저치 기록, 달러화 강세
- ECB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 유로 하락 요인
- 스위스당국의 환율 개입으로 스위스프랑 하락
- SNB, 유로대비 최저환율 1.2스위스 프랑으로 설정
- BOJ도 엔고현상으로 스위스와 유사조치 취할 가능성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