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버냉키 발언 실망 vs. 오바마 연설 앞둔 경계감

주식
- Dow: 11295.81(-1.04%),S&P:1185.90(-1.06%), NASDAQ:2529.14(-0.78%)
- 벤 버냉키 의장, 구체적 부양계획 및 시기 언급 없어 투자자 실망
- 오바마 대통령 경기 부양책 발표(3000억달러규모) 앞둔 경계감 작용
- 핌코 빌 그로스, 오바마 정부의 3000억달러 규모 부양책은 부족
-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주비 2000건 증가한 41만 4000건
- 유럽증시 상승, 오바마 대통령 경기부양책 연설 앞두고 숏커버링
- BOE/ECB 기준금리 동결 (0.5%/1.5%)
- 트리셰총재, 유로존 경제 하방위험 및 불확실성 경고

채권
- 10y 1.9830%(-6.59bp) 2y 0.2003%(-1.97bp) 30y 3.3118%(-5.48bp)
- 벤 버냉키, 미네소타 연설에서 경기회복 촉진위한 적절한 수단 이용준비 돼 있다고 발언
-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시행 전망 확산되며 채권 강세
- ECB 트리셰 총재의 경제 하방위험 증가 발언도 국채 시장 지지
- 실업수당청구건수 증가등의 지표 부진이 부양책 기대감을 형성

외환
- EURUSD: 1.4002(-0.27%), USDJPY: 77.35(+0.10%)
- ECB 총재, 경제 하방위험 증가 발언, 금리인상 중지 시사
- 시장에서는 ECB 금리인하 가능성도 제기
- 벤 버냉키 의장, 구체적 양적완화조치 언급 없어 달러 상승 지지
- 中 런민은행, 위안화 완전 태환에 구체적 시한 없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