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유럽 위기에 대한 국제공조 노력 가시화

주식
- Dow: 11105.85(+0.40%),S&P:1172.87(+0.91), NASDAQ:2532.15(+1.49%)
-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
- 이달 들어 이틀 연속 상승한 것은 처음
- 유럽 재정위기 불안이 여전했지만, 국제 공조 노력이 가시화
- 산업재와 소재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금융주도 회복세
- 유럽계 은행들이 큰 폭 반등에 성공
- 기술주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5’ 매출 기대감으로 1.23% 상승
- 유럽증시, 그리스 디폴트 우려 완화에 3일만에 상승
채권
- 10y 1.9967%(+4.49bp) 2y 0.2208%(+0.41bp) 30y 3.3273%(+7.40bp)
- 미국 국채 가격이 반락
- 특히 10년물이 사상 최저금리로 낙찰된 후 부담이 가중
- 10년만기 미 국채금리가 전일대비 3bp 상승한 1.98%를 기록
- 독일 총리가 그리스 디폴트에 대해 강력 반대 입장
- 중국에 이어 브릭스 국가들도 유로존 국채 매입을 확대 방안 검토
외환
- EURUSD: 1.3678(+0.37%), USDJPY: 77.55(+0.31%)
- 유럽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유로 상승
- 독일 총리의 그리스 디폴브 반대 입장 피력이 큰 영향
- 이에 소시에테 제네랄 등 프랑스 은행들의 주가가 급등
- 엔화는 위험 회피 심리에 따라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면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