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 그리스 재정문제 해결 낙관론

주식
- Dow: 11246.73(+1.27%),S&P:1188.68(+1.35%), NASDAQ:2572.55(+1.60%)
- 獨 /佛 성명서, 그리스 긴축이행 확답 및 유로존 이탈 없다고 확신
- 그리스 낙관론 커지며 매수심리 회복
- 미 소매지표 부진과 프랑스 대형은행 신용강등은 시장에 부담
- 월가 애널리스트 휘트니, 자산가격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 하락으로 투자자들에게 우호적으로 작용, 미국내 이머징마켓에 투자 권고
- 유럽증시 상승, EC 집행위원장 유로본드 도입안 제시 발언
- 무디스, 소시에테 제네랄/크레디 아그리콜 신용등급 강등
- 오스트리아, EFSF개편안 표결 10월로 연기
채권
- 10y 1.9906%(-0.61bp) 2y 0.2010%(-1.98bp) 30y 3.2714%(-5.59bp)
-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기대감 선반영으로 장기물 강세
- 단기채 매도, 장기채 매수로 보유채권 잔존만기 늘리는 시장조작으로 장기채 수혜 전망
- 30년 만기 국채 130억 달러어치 입찰 호조도 30년물 강세 요인
-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 감소 추세
외환
- EURUSD: 1.3669(-0.07%), USDJPY: 76.73(-0.26%)
- 유로본드 도입 및 독일과 프랑스의 그리스 유로권 잔류 발언으로 유로화 주요통화 대비 강세
- 엔화, 미 소매판매 예상외 정체 영향으로 강세
-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
- 유럽에서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 전반적인 외환시장을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