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금융시장]증시 상승… 선진국 중앙은행 공조, 유럽 재정위기 진정

주식
- Dow: 11433.18(+1.66%),S&P:1209.11(+1.72%), NASDAQ:2607.07(+1.34%)
- ECB와 선진국 중앙은행, 유로존 위기 해결에 공조
- 양호한 미 경제지표도 증시 상승 요인
- 9월 산업생산 전월비 0.2% 증가
- S&P, 미 추가등급 강등, 내후년까진 없을 것으로 전망
- 유럽증시 상승, ECB 유동성 공급 방침
- 독일, 프랑스 정상, 그리스 유로존 잔류 확신에 안도감
- 은행주 급등, 중국 고가품 관세 인하 소식에 명품업체주 큰 폭 상승
채권
- 10y 2.0898%(+9.92bp) 2y 0.2091%(+0.81bp) 30y 3.3609%(+8.95bp)
- ECB와 선진국 중앙은행(Fed, BOJ, BOE, SNB)의 유럽은행 공조 소식으로 유로존 위기 완화
- 달러화 유동성 확보 위해 3개월 만기 긴급 대출 제공
- 유동성 공급조치는 단기적 호재, 중장기적으로는 미지수
- 양호한 경제지표(산업생산, 제조업 지수)도 채권시장에는 약세 요인
외환
- EURUSD: 1.3858(+1.38%), USDJPY: 76.76(+0.04%)
- ECB,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 방침으로 유로화 한달 만에 가장 큰 상승
- 유로/달러 스왑 프리미엄 5.28bp 떨어진 93.13bp
-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는 단기적 호재로 보며 유로 상승 랠리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