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금융시장]증시 상승…두 달만에 가장 긴 상승

주식
- Dow:11509.09(+0.66%), S&P:1216.01(+0.57%),NASDAQ:2622.31(+0.58%)
- 뉴욕증시가 닷새 연속 상승
- 두 달만에 가장 긴 랠리를 보이며 주간으로 5% 가까이 오름
- 소비자 기대지수 부진과 유럽장관회의에 대한 실망감에 상승폭은 제한
- 외국 은행들이 상승한 반면 미국 은행들은 부진
- 유럽 증시는 혼조세
- 영국과 독일은 상승한 반면,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하락
채권
- 10y 2.0504% (-3.94bp) 2y 0.1773% (-3.18bp)5y 0.9126% (-3.24bp)
- 미국 국채가격이 하루만에 반등
-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
- 그러나 상승폭은 적었고, 주간으로는 3주일만에 처음으로 하락
- 이는 전날 하락폭이 워낙 컸던데 따른 반작용
- 또 다음주 FOMC의 부양조치 기대감도 한 몫
외환
- EURUSD: 1.38 (+0.19), USDJPY: 76.79 (-0.21)
- 유로화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 유럽재무장관회의에서 유럽위기 해소를 위한 뚜렷한 해법이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
- 달러인덱스는 미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에 0.5% 상승
- 위안화 가치는 이달 들어 최고치를 기록
- 중국 외환교역센터는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일대비 0.0081위안 내린 달러당 6.3797위안으로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