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 그리스 우려감 커지며 차익매물

주식
- Dow: 11401.01(-0.94%),S&P:1204.09(-0.98%), NASDAQ:2612.83(-0.36%)
- 그리스 디폴트 우려에 차익매물 쏟아짐
- 장 막판 그리스 지원합의 근접설로 낙폭을 다소 줄였으나 하락 마감
- 오바마 대통령, 3조달러 재정적자 감축안 연설
- 美 주식형펀드 환매 자금 이탈 지속, 리먼 파산 직후 추월
- 유럽증시 하락, 그리스 디폴트 고조
- 지난 주말 재무장관회의 실망감,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불투명
- 獨 집권당, 지방선거 패배로 유로존 불안감 더해짐
채권
- 10y 1.9558%(-9.46bp) 2y 0.1693%(-0.80bp) 30y 3.2204%(-9.35bp)
- 현지시간(20~21일) FOMC에서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결정 전망 기대감
- 단기물 대비 장기물 국채가격 큰 폭 상승
- 지속되는 유로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현상 강화도 호재로 작용
- 채권 전문가들, 10년만기 국채금리 연말까지 평균 2.25%로 전망
- 전세계 주식시장의 부진으로 국채시장은 당분간 강세를 보일 것
외환
- EURUSD: 1.3616(-1.30%), USDJPY: 76.42(-0.48%)
- EU 재무장관회의 실망감등 유로존 우려로 유로화는 전반적인 약세
- 투자자들, 그리스 디폴트 시 다른 국가 은행권으로 확산 가능성 우려
- 美 FOMC 관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