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금융시장]증시 급락… 글로벌 리세션 공포

주식
- Dow: 10733.83(-3.51%),S&P:1129.56(-3.19%), NASDAQ:2455.67(-3.25%)
- 전일 FOMC 실망감, 연준의 부정적 경기전망
- 유로존, 美, 中 등 악화된 경제지표 발표로 글로벌 리세션 우려 커져
- 2008년 12월 이후 가장 큰 이틀간 하락률 기록
- 유럽증시 급락, 재정위기 + 리세션 우려 가중
- 경기침체로 구리 등 원자재값 급락으로 광산주 10% 하락
- 브릭스 재무회의, 유럽국채 매입 언급 없어 실망감
채권
- 10y 1.7198%(-14.38bp) 2y 0.2140%(+1.23bp) 30y 2.7974%(-19.86bp)
- 글로벌 리세션 우려 확산되며 안전자산 수요 증가
- 뉴욕 및 유럽증시 급락세도 국채 시장 지지
- 中 제조업 지수 부진 및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부진, 경기 우려 커져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발표로 30년물 금리 금융위기 후 최저수준
외환
- EURUSD: 1.3462(-1.56%), USDJPY: 76.28(-0.18%)
- 글로벌 경기 우려 확산되며 달러 폭넓게 상승 (엔화 제외)
- 달러인덱스 1.61% 상승
- 유로는 달러대비 8개월 최저로 하락
- 투자자들, 달러와 국채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
- 노무라증권, 4분기 유로/달러 목표치 1.30 전망
- 글로벌 리세션 우려와 달러 유동성까지 겹쳐 당분간 달러 강세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