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소폭 반등…ECB 부양책 기대

주식
뉴욕증시 소폭 반등…ECB 부양책 기대
- Dow:10771.48 (+0.35%), S&P:1136.43(+0.61%),NASDAQ:2483.23(+1.12%)
- 뉴욕증시가 이틀간의 급락세를 접고 진정양상
- 소폭 반등했지만,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악의 주간 기록
- ECB의 부양 기대감이 심리를 안정
- ECB는 은행들에게 12개월 이상 장기 대출하는 제도 도입 방안을 논의할 계획
- 이 같은 소식에 특히 금융주들이 급반등
- 유럽증시는 ECB 금리 인하 기대감에 소폭 상승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ECB 부양책 기대+그리스 디폴트 우려 완화
- 10y 1.8436% (+12.38bp) 2y 0.2265% (+1.25bp) 5y 0.8701% (+8.51bp)
- 미국 국채가격이 긴 랠리를 접고 조정양상
- 10년물은 장중한때 1.6%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막판 9bp 상승
- 전날 워낙 큰 폭으로 금리가 내려간데 따른 반작용
- ECB가 다음 달에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
- 그리스 디폴트 우려 완화 때문

외환
유로화 소폭 반등…유로존 우려로 상승
- EURUSD: 1.35 (-0.21), USDJPY: 76.79 (-0.21)
- 유로가 달러에 대해 8개월 최저에서 소폭 반등
- 유로는 디폴트 우려와 미국 경제에 대한 Fed의 어두운 평가로 하락세
- 반면 달러인덱스는 이번주 1.8% 상승, 2010년 5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