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도증시, 미국발 호재로 상승마감

인도 증시가 미국발 호재에 힘입어 이틀 연속 오름세를 이어감.
19일 뭄바이증시 센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1.1%(161.37포인트) 오른 1만4994.83으로 거래를 마침.

인도 최대 기술업체 라르센앤투브로가 대형 터빈 제조 능력을 확충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의 0.75%포인트 금리 인하로 뉴욕증시가 급등한 데 따라 금융주도 일제히 상승.
YES은행이 8.5% 뛰며 지난해 10월23일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자산 기준 인도 최대 은행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는 0.7%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