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증시, 상승반등에 성공

19일 중국 증시가 전날 급락세를 딛고 반등.
상해종합지수는 엿새만에 반등, 3700선을 회복.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2.7포인트(2.53%) 오른 3761.61로 거래를 마감.
선전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49% 오른 1120.04를 기록.
외국인 투자가 허용된 상하이B지수도 3.4% 오름.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하가 투자심리를 개선 시킴.
차이나모바일이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자 미국 경기침체에 따라 기업 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잠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