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TOP뉴스***

▶ Ping An, 34억 달러에 Fortis 운용사 지분 50% 인수 예정
벨기에 최대 금융서비스 회사인 Fortis가 자산운용사 지분의 50%를 자금 조달을 위해 21억5천만 유로(34억달러)에 Ping An 보험회사에 매각하기로 합의함.


▶ 페트로차이나, 굴착 비용 증가로 하반기 이익 예상치 보다 낮은 3.7% 상승
시가총액으로 세계최대회사인 페트로차이나가 상승하는 굴착 비용과 정유소에서의 손실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원유값으로 인한 이익을 상쇄하면서 예상치 보다 낮은 하반기 이익을 실현했음.


▶ 러시아, 신용경색 속에 생산물 증가 위해 농업 은행에 30억 달러 제공
세계3위의 밀 수출국인 러시아가 자금 조달 비용이 2배로 증가한 뒤 러시아 농업은행에 곡물 생산 증가를 위해 700억 루블(30억 달러)을 제공하는데 함의함.


▶ Sistema,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의 인수 위해 100억 달러 자금 모색
러시아 억만장자인 Vladimir Yevtushenkov 소유의 AFK Sistema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의 인수를 위한 자금 100억 달러를 조달하기 위해 은행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음.


▶ Sensitive 지수, Larsen & Toubro 주도로 상승
인도의 Sensitive 지수가 Larsen & Toubro가 대형 터빈 생산을 위한 시설 증가와 통화리스크 감소를 위해 외환부채의 일부를 루피화부채로 전환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음.


▶ 미국 금리 인하로 인한 자본 유입 예측에 루피화 상승
인도의 루피화가 미국 금리 인하로 인한 해외 펀드들의 고금리의 투자지역 통화 보유 증가를 예상하면서 이틀째 상승했음.


▶ 브라질 Bovespa 폭락
8주 만에 브라질의 Bovespa지수가 유가 하락으로 인한 Petroleo Brasileiro SA와 Cia. Energetica de Sao Paulo의 하락 주도 속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음.


▶ 도이치뱅크, 주식 투자자들 연초 대비 최고 수익인 아르헨티나 증시 피해야
도이치뱅크는 투자자들이 세계 20대 주식시장 중에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준 아르헨티나의 주식을 보유하지 말아야 한다고 발표했음.




***선진국 TOP뉴스***

▶ 19일 뉴욕증시, 랠리 마치고 하락 반전
신용경색으로 인한 경기 후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우려 속에 증시와 원자재 상품시장이 급락. 다우존스 지수는 거의 300포인트 가까이 하락해 지난 며칠간의 랠리를 마감.


▶ 패니매와 프레디맥, 자본잉여금 제한 완화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은 패니매와 프레디맥에 대해 자본잉여금 요구조건을 기존 30%에서 20%로 낮추는 방안을 승인. 이는 모기지담보부증권(MBS) 시장에 2,000억 달러의 유동성을 즉각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택시장 경기를 부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모건스탠리, 손실 상각 발표… 시장 전망보다는 양호
모건스탠리는 모기지 관련 손실로 23억 달러의 손실을 상각하면서 지난 4분기 순익이 42% 감소했다고 발표. 그러나 골드만삭스와 리만브라더스와 마찬가지로 시장 전망치보다는 훨씬 양호한 성적을 보여줌.


▶ 베어스턴스, 인수가격 재조정 기대로 급등
JP모건이 베어스턴스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더 올려야 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으로 베어스턴스의 주가가 23%나 급등.


▶ 비자카드, 상장 첫날 28% 급등
신용경색 및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미국 사상최대의 IPO로 뉴욕증시에 상장된 비자카드의 주가가 28%나 급등.


▶ 나이키, 순익 32% 급등
나이키의 3분기 순익이 32%나 급등했음. 약달러 국면 덕분에 상품경쟁력이 상승하면서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고 나이키 측은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