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세...경제지표+유럽발 훈풍 불구 경계심리 발동

[주식] 뉴욕증시 혼조세...경제지표+유럽발 훈풍 불구 경계심리 발동
- Dow: 11153.98(+1.30%),S&P:1160.40(+0.81%), NASDAQ:2480.76(-0.43%)
- 경제지표 호조에 급등 출발. 독일 의회 EFSF 확충 지지
- 2Q GDP 1.3%로 예상치 1.2%를 상회,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 감소
- 2Q 기업순익 4.3% 증가로 올들어 최대
- 오후들어 관망심리 작용하면서 오름폭 축소. 변동성 여전히 높은 장세
- 금융주 일제히 급등. 기술주 하락.
- 특히 법무부가 중국 기업 회계 위반 행위 조사중인데 따라 중국 인터넷 기업 일제히 급락

[채권] 美 채권수익률 상승...경제지표 호조+유럽 훈풍 `위험자산선호`
- 10y 2.0031%(+1.91bp) 2y 0.2700%(+1.57bp) 30y 3.0611%(-1.04bp)
- 경제지표 호조와 독일 의회 유럽재정안정기금(EFSF)확충 승인으로 위험자산선호현상
- 다만 7년물 290억달러 어치 입찰 호조로 투자심리 개선.
- 1.496% 사상 최저 낙찰금리. 응찰액 3.02배로 평균 2.80배를 웃돌았음

[외환] 유로화 강세...獨 EFSF 승인 호재
- EURUSD: 13638(+0.21%), USDJPY: 76.82(+0.35%)
- 독일 EFSF 확충 승인 호재로 유로 반등
- 달러 유로 대비 약세지만 경제지표 호조로 다른 통화 대비 강세
- 달러 인덱스 0.23%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