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유럽은행 자본확충 기대 + 버냉키 발언

[주식] 뉴욕증시 상승…유럽은행 자본확충 기대 + 버냉키 발언
- Dow:10808.71(+1.44%), S&P:1123.95(+2.25%),NASDAQ:2404.82(+2.95%)
- 유럽은행 자본확충 기대감과 버냉키 발언 호조에 따라 지수 상승
- 그리스 디폴트 우려 지속으로 장 초반 약세 흐름
- 다만 버냉키의 추가 경기부양책 언급이 호재로 작용하며 낙폭 축소
- 유로존 자본확충 합의 및 세부안 마련 논의설에 따라 지수 반등
- 금융주가 크게 반등하며 지수 상승세 주도
- 유럽증시는 그리스 위기에 따른 유럽 은행위기 확산 우려로 하락
- 대부분의 은행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 약세 견인
- 은행위기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도 고조되며 제조업체도 일제히 급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추가 경기부양 발언 + 주가 반등
- 10y 1.8241% (+6.22bp) 2y 0.2671% (+2.00bp) 5y 0.9052% (+4.47bp)
- 버냉키의 추가 경기부양 발언과 주가 반등에 따라 채권 약세
- 버냉키의 발언에 따라 경기우려 완화된 점이 채권 약세 견인
- 버냉키의 추가 부양책 언급에 따라 QE3 기대감 확산
- 최근 유로존 우려로 인한 채권 상승폭이 과도했다는 인식도 작용
- 8월 공장주문 전월비 0.2% 감소했으나 시장에 미미한 영향
- 오히려 8월 자본재 주문의 전월비 0.9% 증가가 투심 악화에 영향
- 다만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는 지속되고 있는 모습

[외환] 유로화 강세…유럽은행 자본확충 기대감
- EURUSD: 1.3275 (-0.08), USDJPY: 76.72 (+0.10)
- 유로화는 유럽은행 자본확충 기대감으로 강세
- 유럽이 역내 대형은행에 대해 자본확충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유로 강세 견인
- 유로는 달러를 비롯한 엔화에 대해서도 하락
- 호주달러는 태풍속 원자재값 약세에 따라 폭락세 보였으나 유로화 반등 이후 낙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