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사흘째 상승..`유로존 정책 효과`

[주식] 뉴욕증시 사흘째 상승..`유로존 정책 효과`
- Dow: 11123.33(+1.68%),S&P:1164.97(+1.83%), NASDAQ:2506.82(+1.88%)
-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조치, 유로존 은행들에 대한 자본확충 공조,
고용지표 기대감 등 호재 만발로 랠리
- ECB 기준금리 동결, 400억유로 커버드본드 직매입, 12·13개월 장기대출
재도입 등 부양카드 전격 공개
- 영란은행 2년만에 채권 직매입 확대 부양조치
- 유로존 고위 관료 은행 자본 확충 공조 촉구 언급
- ADP 민간고용 호전으로 9월 고용보고서 기대감 상승

[채권] 美 채권수익률곡선 스티프닝..`안전자산 선호도↓`
- 10y 1.9941%(+10.2bp) 2y 0.2714%(+0.41) 30y 2.9525%(+9.78bp)
- 최근 가격상승이 반영됐던 장기물 위주로 가격 급락, 커브 스티프닝
- 경제지표 호조와 유로존 내 위기감 완화로 안전자산선호도 낮아짐
- 더블딥 선반영 매물이 매도로 이어진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외환] 유로화 강세...`부양정책 기대감`
- EURUSD: 1.3403(+0.78%), USDJPY: 76.71(-0.35%)
- 유로존 부양정책 기대감으로 유로 달러와 엔화대비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