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브라질증시, 사흘 만에 하락 반전

브라질증시는 헤알화 급락의 부담으로 사흘 만에 하락 반전했다.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주를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보세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2.0% 하락한 51,244 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