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기업실적 앞둔 관망심리

[주식] 뉴욕증시 혼조…기업실적 앞둔 관망심리
- Dow:11416.30(-0.15%), S&P:1195.54(+0.05%),NASDAQ:2583.03(+0.66%)
- 기업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 우위로 지수 혼조세
- 예상치 하회한 알코아의 3분기 실적발표가 관망심리 주도
- 슬로바키아의 의회 표결에 따른 관망세도 지수에 영향
- 그리스, 11월 초 구제금융 지원분 80억유로 집행될 것으로 발표
- 유럽증시는 美 기업실적 발표와 EFSF비준을 앞둔 관망세로 하락
- 그리스 4대은행이 16% 이상 급락하며 약세분위기 조성
- 반도체 관련주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따라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3년물 입찰 부진 + 유로존 우려 완화
- 10y 2.1602% (+8.13bp) 2y 0.3164% (-0.77bp) 5y 1.1395% (+3.42bp)
- 부진한 3년물 입찰과 증시 강세 요인에 따라 국채수익률 상승
- 슬로바키아를 제외한 유로존 회원국들의 EFSF 확대안 승인 소식
- EFSF 확대안 승인에 따라 유로존 불안감 완화되며 채권 압박
- 320억달러 규모 3년물 입찰은 최고수익률 0.544%, 응찰률 3.30
- 직전월의 응찰률인 3.15보다 높은 수준으로 강력한 수요였다는 평가
- 다만 낙찰금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부담 요인

[외환] 유로화 약세…EFSF 확대안 부결 영향
- EURUSD: 1.3627 (-0.15), USDJPY: 76.70 (0)
- 유로는 슬로바키아 의회의 EFSF 확대안 부결 여파로 약세
- 장 초반에는 강세 보였으나 슬로바키아 의회 영향으로 상승폭 반납
- 유로존 17개 회원국중 16개 회원국이 비준한 상태
- 대부분은 야당의 협조로 2차투표에선 통과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