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유럽 경제 낙관론 경계`

[주식] 뉴욕증시 혼조..`유럽 경제 낙관론 경계`
- Dow: 11478.13(-0.35%),S&P:1203.66(-0.30%), NASDAQ:2620.24(+0.60%)
- 유럽 경제 낙관론에 대한 경계심리 발동, JP모건체이스의 실적 실망
- 구글 실적 기대감 나타나면서 나스닥지수만 상승
- ECB의 은행권 부정적 영향 입장 피력 등으로 유럽증시 약세, 미 증시도 이에 동조, 금융주 부진
- 슬로바키아 의회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확대 개편안 승인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 글로벌 전망 기대감으로 이탈리아 국채와 금융주, 정크본드(투기등급 채권) 등 자산 사들인다는 소식
- JP모간체이스, 순이익 전기대비 4% 감소, 향후 투자은행 부문서 1000명 감원 발표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주가 하락+입찰 호재`
- 10y 2.1877%(-2.49bp) 2y 0.2889%(-0.37bp) 30y 3.1565%(-4.49bp)
- 주가 하락과 30년만기 국채 입찰 호재로 국채값 상승
- 130억달러 어치 30년만기 국채 3.12%에 낙찰, 응찰규모 2.94배로 평균치 2.78배를 웃돌았음

[외환]유로화 하락...`유럽 낙관론 경계 심리 발동`
- EURUSD: 1.3704(-0.59%), USDJPY: 76.83(-0.65%)
- 유럽 경제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 경계해야 된다는 심리 발동되면서 유로 하락, 달러 강세
- 달러, 엔화 대비로도 강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