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G20 기대감 + 美 소매지표 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G20 기대감 + 美 소매지표 호조`
- Dow: 11644.49(+1..45%),S&P:1224.58(+1.74%), NASDAQ:2667.85(+1.82%)
-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은행 자본확충과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등의 가닥이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등 이끔
- 미국 9월 소매판매가 1.1% 증가, 7개월만에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큰 호재로 작용
- 우려됐던 이탈리아에서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신임투표에서 승리한 것이 불확실성을 다소 덜어줌
-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6%나 상승하며 지난 2009년 7월 이후 27개월래 최고치 기록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유로존위 기완화+미국소 매판매호조
- 10y 2.2530%(+6.53bp) 2y 0.2735%(-1.54bp) 30y 3.2335%(+7.70bp)
- 유럽 위기가 완화되고 미국 소매 판매가 늘어나며 위험 자산 투자심리가 되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됨
- 30년 만기 국채 가격은 3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월 기록했던 3주 연속 하락세에 이어 가장 긴 내림세를 기록
-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지수에 따르면 10월 미 국채는 1.2% 하락하며 올해 들어 가장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한 달이 될 전망

[외환] 유로화 상승...`유로존해결기대감 `
- EURUSD: 1.3882(+0.07%), USDJPY: 77.2200(-0.06%)
- 유로존내 위기 해결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고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은행 자본확충과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등의 가닥이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음
- 주간으로는 3.7%나 상승하며 지난 2009년 3월 이후 2년 7개월여만에 가장 강한 랠리를 보임
- 달러는 상대적으로 약세. 위험자산들이 강세를 보인 것도 달러화 약세의 한 이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