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루만에 반락...`경제전망 불확실+유로존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루만에 반락...`경제전망 불확실+유로존 우려`
- Dow: 11504.62(-0.63%),S&P: 1209.88(-1.26%), NASDAQ: 2604.04(-2.01%)
- 오는 23일 EU정상회담에서 특별한 안건이 도출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감이 부담으로 작용
- 연방준비제도(Fed) 베이지북에서 경제전망 불확실 상황을 언급, 경계감이 큰 장세
- 9월 신규주택 착공건수 전월보다 15% 상승,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증시 반등 이끌어내지 못함
-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전월대비 0.3%에 그쳐 긍정적이었음

[채권] 美 국채수익률 소폭 하락...`경제 전망 불확실하다`
- 2y 0.2701%(-0.78bp) 10y 2.1656%(-1.68bp) 30y 3.1779%(+0.53bp)
- 물가 상승률 둔화, 연준 베이지북 경제전망 불확실성에 놓였다 언급 호재
- 유로존 위기 해법 도출도 쉽지 않음에 글로벌 경제 전망도 우울한 상황
- 증시 상승세도 주춤해지면서 채권시장 관심 다시 주목됨

[외환] 유로화 약세...`경계심리 크다`
- EURUSD: 1.3800(+0.85%), USDJPY: 76.78(+0.05%)
- 유로존 위기 해법 기대감 있지만 경계감 또한 커 유로화 상승세 주춤해짐
-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19일 오후 프랑크푸르트를 방문,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긴급 회동을 가짐
-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확대 여부 발표없어 아직 미궁속
- 국가별 이견 커 EU정상회담 특별한 도출안 없을 것이란 전망이 가세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