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세...유럽발 이슈에 `흔들`

[주식] 뉴욕증시 혼조세...유럽발 이슈에 `흔들`
- Dow: 11541.78(+0.32%), S&P: 1215.39(+0.46%), NASDAQ: 2598.62(-0.21%)
- 유로존 이슈에 흔들리다 경계감 풀리며 소폭 상승 마감
- 독일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를 연기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투심 위축
- 오후 회의가 오는 23일 예정대로 개최되고 한차례 추가회의가 열릴 수 있다는 소식 들리며 경계감 풀어짐
- 경제지표는 호조세 보였으나 지수 반등 이끌어내지 못함.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보다 개선, 제조업지수도 크게 개선됨, 다만 기존주택 판매지수는 부진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EU회의 `보고가자`
- 2y 0.2864%(+1.63bp) 10y 2.1976%(+3.20bp) 30y 3.2187%(+4.08bp)
- 유럽연합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 살아나면서 장막판 금리 상승세로 반전
- 다만 유럽발 이슈에 가격 상하락을 반복하는 등 여전히 추가 강세 베팅 심리는 강해보임
- 재무부 물가연동국채(TIPS) 70억달러 입찰 낙찰금리 0.999%로 호조

[외환] 유로화, 재정위기 해법 논란에 따라 `등락`
- EURUSD: 1.3702(-0.71%), USDJPY: 76.93(+0.20%)
- 유로존 정상회의 지연될 가능성 부각되는 등 논란에 따라 등락 보임
- 독일과 프랑스간 위기해법을 놓고 이견 보인다는 소식에 약세
- 오후 유럽정상들이 재정위기 해법을 놓고 2차 회의를 갖기로 했다는 소식에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