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TOP뉴스***
▶ 中 산업개발은행, 11억 달러 조달 계획 중
시가총액 세계1위 규모인 중국의 산업개발은행(ICBC)은 자산담보부 채권 발행을 통해 11억 달러(80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계획 중임.


▶ 중국 보험업계, 1~2월 투자액 증가세 둔화
1~2월 중국 보험업체들의 주식 및 채권에 대한 투자액이 전년보다 44.5% 급등했음. 그러나 이는 중국 증시가 약 12% 하락하면서 전년보다는 투자액이 다소 둔화된 모습.


▶ 아연제련업체 Zhuzhou, 생산량 늘릴 계획
중국 최대의 아연제련업체인 주저우(Zhuzhou Smelter Group) 사는 금속가격 하락에 대비해 올해 생산량을 4%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 中 위안화, 주간상승폭 최대 기록
중국 위안화가 크게 오르면서 주간상승폭이 최대치를 기록. 원자바오 총리가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강력한 정책을 시행할 것임을 시사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크게 올랐음.


▶ 21일 중국증시, 상승 반등 성공
21일 중국증시가 오른 채로 마감하면서 주간 실적은 6주 만에 상승 반등에 성공한 모습. 바오샨 철강이 2건의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하면서 해당 업종의 상승세를 주도.


▶ 러시아 로스네프트, 일본과 유전탐사 협력 합의
러시아 최대의 정유기업인 로스네프트(Rosneft)가 일본과 유전탐사 및 원유생산에 대해 서로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기초적인 합의에 성공했음.


▶ 러시아 가스프롬뱅크, 노바텍에 발전소 건립자금 지원
러시아 국영 천연가스 생산업체 가스프롬의 은행사업부인 가스프롬뱅크는 러시아 2위 정유업체 노바텍에 발전소 건립을 위한 자금을 지원키로 결정. 노바텍은 시베리아 지역에 가스를 원료로 하는 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임.


▶ 인도 힌두스탄 아연, 아연가격 인하 결정
인도 최대의 아연생산업체인 힌두스탄 아연 사는 세계 금속가격이 하락 추세를 반영해 금주 들어 2번째로 아연 가격 인하를 단행할 방침.


▶ 인플레 우려로 아시아 금 가격 상승
금 가격이 5일반에 상승 반등했음. 전일 거래에서 1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한 금 가격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볼 때 과도하게 떨어졌다고 투자자들이 판단하면서 매수세가 형성됨.


▶ 브라질 정부, 인플레 통제 위해 신용제한 고려 중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브라질 정부는 기준금리 인상 외의 다른 방안으로 소비자 신용을 제한하는 방법을 고려 중.


▶ 구리가격 급락… 10개월래 최대 낙폭 기록
미국 경기침체로 수요가 줄어들 전망이 부각되면서 국제 금속가격이 하락세를 형성. 특히 구리가격은 10개월래 최대 낙폭을 기록하면서 급락했음.


▶ 무디스, 에콰도르 국채 신용등급 상향조정
세계적인 신용평가업체 무디스가 에콰도르의 국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B3로 2계단이나 상향 조정했음.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원유 가격으로 에콰도르 정부의 재정이 향상되면서 이 같은 조정이 이루어짐.




***선진국 TOP뉴스***
▶ Fed, 공동 MBS매입 계획 없어
언론사 리포트에 대응하여 미국 연방준비은행은 다른 중앙은행들과 공동으로 주택저당증권을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음.

▶S&P, 골드만삭스와 리먼브라더스 전망 등급 하향
S&P는 계속되는 투자은행들의 수익성 악화 신호 속에 골드만삭스와 리먼브라더스의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절했음.

▶ 신규 공급 속에 공동주택 시장 우려 증가
미국 공동주택시장이 많은 도시들의 신규공급으로 인해 악화될 전망임. 이러한 증가는 건설업체들에게는 악재이고 집값 폭락의 피해를 덜 입은 도시들을 포함한 전체적인 가격하락을 의미함.

▶ IMF, 국부펀드 지침서 실무초안 승인
IMF는 10월 회의 때까지 실무진들에게 국부펀드 지침서 개발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음.

▶ OECD, 미국, 유럽, 일본 전망 하향 조정
OECD가 미국, 유로존, 일본의 2008년도 상반기 경제전망을 하향 조절했음. 유럽과 일본에 대해서는 재정정책 또는 통화정책을 시행할 여유가 없다고 경고했음.


▶ 월가에 대한 규제에 의견 대립
국회와 부시행정부가 주택과 신용경색 사태로 고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몇 십년 동안의 규제완화 정책 이후의 금융기관들의 감사 강화 방안에 대해서 의견이 양분화되고 있음.


▶ 변동성 증가에 금융시장 예측불허
금융시장이 은행 섹터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식 가격이 큰 폭으로 변하고 원자재 가격 폭락과 강한 달러의 상승세가 있었던 한 주간의 변동성 심한 장세를 연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