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자본확충 계획 합의 + 경제지표 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자본확충 계획 합의 + 경제지표 호조
- Dow:11869.04(+1.39%), S&P:1242.00(+1.05),NASDAQ:2650.67(+0.46%)
- 유럽의 자본확충 계획 합의와 경제지표 호조에 따라 지수 상승
- 중국의 유럽 구제금융 투자 가능성 제기된 점도 상승흐름 지지
- 이어 그리스 채권에 대한 손실상각 비율 50% 이상으로 재검토
- 그리스 나라부채 10년내 120%까지 감소시킬 것으로 발표
- 9월 내구재주문 및 주택지수 호조 발표도 지수 상승세 지지
- 유럽증시는 정상회의를 앞둔 불안감과 기대감 교차로 소폭 상승
- 유럽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보다 불안감이 우위를 보이며 약세흐름
- 미국 경제지표 호조 발표가 안도심리를 제공하며 지수 소폭 반등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EU 공동성명서 초안 공개
- 10y 2.2102% (+9.52bp) 2y 0.2931% (+4.62bp) 5y 1.0702% (+8.16bp)
- EU 공동성명서 초안 공개와 경제지표 호조 발표에 따라 채권 약세
- 유럽정상들, 회의 성명초안 통해 은행 자본확충 계획에 합의
- EU 해법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으로 전환되며 채권 약세 주도
- EFSF 확충하는데 중국 참여 가능성 제기되며 시장 기대감 점차 강화
- 9월 내구재주문이 1.7% 상승하며 6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세 나타냄
- 5년물 350억달러 규모 입찰, 낙찰수익률 1.0555% 응찰규모 2.9배
- 낙찰수익률은 예상수준이었으나 응찰규모는 높은 수준으로 강력한
수요 확인된 것으로 평가

[외환] 유로화 약세…EU 정상회의 여파
- EURUSD: 1.3810 (-0.69), USDJPY: 75.92 (+0.12)
- 유로는 EU 정상회의 여파로 큰 병동성 장세 보임
- 약세 흐름 지속했으나 EU 공동성명서 초안 공개에 따라 낙폭 만회
- 달러는 유로 약세기조에 이어 경제지표 호조 영향까지 가세되며 강세
- 엔화는 달러화에 대해 강세 보이며 랠리 지속
- 장중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가까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