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도증시, 기업실적 부진 우려로 하락

선섹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79포인트(0.56%) 하락한 1만7705.01을 기록했다. Manmohan Singh 총리가 물가안정을 유지하면서 경제성장을 추구하겠다는 입장이 밝히면서 통화긴축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해외수요 둔화 및 국내 물가압력으로 기업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우려가 악재였다. Tata Motors, Reliance Industries, Hindalo Industries 등 대형사 중심으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