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하락…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루머

- KOSPI 1856.07 (-1.59%) USDKRW 1136.60 (+0.93) KTB3y 3.34 (-1bp)
-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루머 확산으로 하락 반전하며 마감
- 장 초반에는 美 경제지표 호조 발표와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 후반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설이 확산되며 급격하게 투심 위축
-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불안감 지속되며 상승
- 이탈리아 국채 수익률 재차 7% 상회하며 불안심리 자극
- 이어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 강등 루머까지 가중되며 환율 상승폭 확대
- 국채수익률은 증시 약세에 따른 대기 매수세 유입으로 하락
- 코스피 하락이 호재로 작용했으나 가격부담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