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증시, 닛케이 하락…S&P 신용등급 가능성이 투심 위축

- NIKKEI 225 8575.16 (-1.39%)
- S&P의 유로존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위축하면서 하락
- 이탈리아 추가 긴축안, 독일과 프랑스 정상의 유로존 재정통합 합의에도 S&P 등급 강등에 밀려 호재로 작용하지 못함
- 4거래일만에 하락, 특히 수출주가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