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하락… S&P의 유로존 국가 신용등급 강등 경고

- KOSPI 1902.82 (-1.04%) USDKRW 1130.600 (+0.30) KTB3y 3.34 (-4bp)
- S&P의 유로존 국가들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 경고에 따른 우려로 하락
-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나타내며 위축된 모습
-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운송장비업종과 전기가스업종만 소폭 상승
- 달러-원 환율은 유로존 신용등급 강등 우려,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로 소폭 상승. 다만 9일 EU 정상회의에 대한 관망세로 상승폭은 제한
- 국채수익률은 보합세를 기록한 가운데 국고 3년물과 통화안정증권 2년물만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