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 뉴스***
▶ 클리어채널 인수난항, 투자은행 고소
사모펀드인 토마스리파트너스와 베인앤캐피털이 19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투자은행들의 의무이행을 위해 월가의 투자은행들을 법원에 고소했음.

▶경기지표 부진으로 미국 주식시장 하락
내구재 주문과 신규 주택판매지표가 부정적으로 발표되자 다우산업지수는 109.74포인트 또는 0.9% 하락한 12,422.86포인트로 마감했음.

▶ 美 재무부 장관, 연방준비은행의 베어스턴스 인수 개입 조사 지시
미국 상원은 최근 연방준비은행의 투자은행들에 대한 유동성 지원에 대해 미국 재무부장관 폴슨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를 지시했음. 크리스토퍼 도드 금융위원장은 폴슨 재무부장관, FRB의장 버냉키, 다이먼 JP모간 CEO 등에 대해 4월 3일에 열릴 청문회의 증언자로 참석시킬 예정임.

▶ 모토로라, 휴대폰 사업 분할
모토로라 이사회는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의 요구대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휴대폰 사업을 다른 사업부들과 분할하여 두 개의 회사로 분할하기로 했음.

▶ 내구재 및 신규주택판매 감소
항공기에서부터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2월 달 내구재 판매가 1.7% 감소했고 소비지출은 2.6% 감소했음. 또한 2월 달 신규주택판매는 1.8% 감소하면서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중간 가격이 244,100달러를 기록했음,


▶ 조사 보고서, 부도난 대출업체의 감사자 맹비난
개별적인 조사에 따르면 뉴센추리의 부적절한 행위들에 대해서 KPMG가 묵과한 것으로 드러났음.


▶ 영국 중앙은행, 유동성 전쟁에 참여
영국 중앙은행은 영국 은행들이 처한 모기지관련 채권을 매각 또는 리파이낸스 하지 못하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머빈 킹 영국중앙은행 총재는 언금했음.




***BRICS TOP 뉴스***
▶ 홍콩 주식시장 이틀째 상승마감
26일(현지시간) 홍콩 주식시장은 금융주의 강세 속에 2일 연속 상승했음.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실적 발표에서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사오히하며 금융주 강세 분위기를 주도.


▶ 중국 주식시장 2일 연속 상승세
26일(현지시간) 중국 주식시장은 2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6거래일 동안 5번의 상승마감에 성공. 중국은행(Bank of China)의 실적 호조 및 금속가격 상승 등의 호재로 금융업종과 광산업체들이 강세를 보임.


▶ 中 화능 전력, 2010년까지 89억 달러 투자 계획
중국 최대의 전력공급기업인 화능전력은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한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오는 2010년 말까지 8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中 위안화 가치, 달러 페그제 폐지 이후 최고치 기록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중국 중앙은행의 정책으로 중국의 위안화가 달러 페그제가 폐지된 2005년 이후 사상최고치로 상승했음.


▶ 러시아 Mechel, Oriel Resources 인수 합의
러시아의 백만장자 Igor Zyuzin이 소유한 철강 및 석탄 기업인 Mechel은 영국의 Oriel Resources를 인수하기로 합의. Oriel Resources는 카자흐스탄에 크롬 및 니켈 광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인수가격은 15억 달러로 합의.


▶ 러시아, 올해 자금유입 전망 하향조정
러시아 정부는 올해 외국으로부터의 자금유입 전망을 기존 4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음. 러시아 재무부 장관 알렉세이 쿠드린은 이에 대해 글로벌 신용위기로 인한 유동성 부족 때문이라고 언급


▶ 인도 타타자동차, 재규어 및 랜드로버 인수 합의
인도의 타타자동차는 세계 3위 규모의 포드 자동차로부터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2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음. .


▶ 인도 재무부, “글로벌 성장 둔화에 인도도 영향 받을 것”
26일(현지시간) 치담바람 인도 재무부 장관은 세계 경제가 성장둔화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도 경제도 성장세를 지속하기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인도 주식시장, 5일만에 하락 반전
26일(현지시간)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5일만에 하락세로 반전했음. 골드만삭스가 ICICI Bank에 대해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면서 금융주 약세 분위기가 형성됨.


▶ 브라질 Vale, 1개월래 최고치로 급등
세계 최대의 철광석 채광기업인 Vale의 주가가 4.6%나 급등하면서 1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했음. 브라질 최대의 전력용 석탄 수출기업인 Xstrata의 인수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Vale가 Xstrata를 인수했다면 상품가격 하락의 위험과 글로벌 신용경색 속에 500억 달러의 채무를 부담해야 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


▶ 식품가격 안정으로 브라질 인플레이션 완화
식품가격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브라질의 소비자물가지수가 4개월 간 가장 작은 상승폭을 보임. 이에 따라 브라질의 인플레이션 우려도 완화되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