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하락…유로존 실망감

- 상해종합 2315.27 (-0.62%)
- 11월 CPI 상승률이 전년동월비 4.2%로 최저치를 기록, 인플레이션 우려를 약화시키며 정부의 긴축 완화 여건을 마련한 것이 호재로 작용
- 그러나 유럽에 대한 불안감이 지수에 더 큰 영향
- 공상은행(ICBC), 건설은행, 핑안은행 등 은행주가 선전
- 반면 선화에너지와 연주석탄채굴 등 원자재 관련주가 부진


-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2.73%(521.58포인트) 하락한 1만8586.23포인트로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