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하락…EU 정상회담+부동산 시장 둔화가 악재로 작용

- 상해종합 2248.59 (-1.87%)
- EU 정상회의 결과에 대한 혹평과 함께 부동산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도 악재로 작용
- 中 최대 부동산 정보업체 소우펀홀딩스에 따르면, 지난주 중국 35개 대도시 가운데 27개 도시에서 주택 거래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
- 이에 따라 건축 자재업체 안후이콘치시멘트가 2.1% 내리는 등 부동산 관련주가 하락


-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9%(128.49포인트) 내린 1만8447.17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