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럽증시, 하락…침체·등급 강등 우려에 2주래 최저

- FTSE100:5366.80(-2.25%), DAX:5675.14(-1.72%), CAC40:2976.17(-3.33%)
-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설이 다시 불거지면서 2주래 최저 종가 마감
- 유로존 채무위기가 미국 경제에 상당한 하방위험을 가하고 있다는 미국 FED의 전날 발표로 역내 재정위기가 글로벌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이라는 우려가 강화, 위험자산 기피심리가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