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TOP뉴스***

▶ 중국, 첫 여객기 시험비행 올해 중반으로 연기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이 이번 달로 예정되어 있었던 중국의 첫 여객기의 시험비행을 공급상의 지연으로 인해 올해 중반에나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음.


▶ 중국 주식시장 8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Baoshan Iron & Steel 주도로 하락
원자재가격이 상승으로 인해 Baoshan Iron & Steel의 순이익 감소해 중국 주식시장 하락세를 주도함. 중국 주식시장은 8개월래 최저치 기록.


▶ Sinopec그룹 휘발유 생산 사상 최고치로 늘려
중국 최대의 정유업체인 차이나 페트로캐미컬은 액화석유가스와 프로필렌의 생상량을 감소하고 연료 공급 부족을 완화시키기 위해 휘발유의 생산을 늘렸음.


▶ 올해 러시아 석유생산량,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듯
2008년 러시아의 석유생산량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의 석유수출국가인 러시아는 생산비용 증가와 유전의 접근성 저하로 인해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힘.


▶ 라이프아이젠 국제은행, 4분기 순익 38% 증가
러시아시장에서 주택 및 자동차대출 최대 규모의 외국은행인 라이프아이젠 국제은행은 지난 4분기 순익이 38%나 증가했다고 발표. 동유럽 국가들의 소비자지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대출사업이 호조를 보임.


▶ 치담바람, “인도 경제성장률 4년 만에 최저치 기록할 것”
인도의 치담바람 재무부 장관은 글로벌 경기둔화가 인도에 대한 외국인 투자 및 수출을 감소시킬 것이라면서, 이로 인해 올해 경제성장률은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주식시장, 타타자동차 약세로 하락마감
27일(현지시간)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가 0.4% 떨어지며 2일 연속 하락 마감했음. 타타자동차는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인수하면서 채무가 늘어나고 순익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전망으로 3.6% 급락했음.


▶ 브라질 중앙은행, 올해 물가상승률 목표치 상향조정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처음으로 물가상승률이 기존 목표치인 4.5%보다 높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힘. 이에 따라 이번달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 브라질 주식시장, 금리인상 전망으로 하락마감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는 5일만에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음.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상향조정해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순익감소가 우려되는 은행주와 식품 관련종목들이 특히 약세를 보임.




***선진국 TOP뉴스***

▶ 케인회장, 베어스턴스 지분 매각
JP모간의 베어스턴스 인수가격 상향 후에 케인 베어스턴스 회장이 6,130만 달러에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보고됐음.


▶뉴욕 주식시장 하락, 기술+ 금융주들 약세
오라클의 매출 부진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기술주들과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음. 나스닥은 다른 지수들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1.9% 하락했음.


▶ 오바마, 경기부양책 제시
미국 민주당의 경선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은 금융제도가 확대되고 현대화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주택보유자들을 위한 300억 달러의 새로운 경기부양책을 제시했음.


▶ 미국, 2007년 4분기 경제성장률 0.6%
미국의 지난해 4분기 GDP성장률 확정치가 수정치와 같은 2002년 이후 최저치인 0.6%에 머물렀음. 한편,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음.


▶ 클린턴, 미국 경기침체 과거 일본 따라갈까 우려
미국 민주당의 경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미국이 일본식의 장기경기침체에 빠질 것에 우려한다고 언급했음. 또한 정부에서 부실 모기지채권들을 매입해주어야 한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