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하락…프랑스 등급 강등설·북핵 루머에 휘청

- KOSPI 1843.14(-1.11%) USDKRW 1161.00 (-0.17%) KTB3y 3.35(+1bp)
-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설 및 북한 경수로 폭발설 등 미확인 루머들에 휩쓸려 하락
- 대부분 업종들이 하락한 가운데 건설, 증권, 운수창고, 음식료, 통신업종이 큰 낙폭 기록
- 달러-원 환율은 루머에 시장이 출렁이면서 1160원대로 상승
- 국채수익률은 약보합, 차익실현 매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