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美 지표 개선 불구 유로존 우려 여전

- Dow:12359.92 (-0.45%), S&P:1277.81(-0.25%),NASDAQ:2674.22(+0..16%)
- 미국의 지난 12월 실업률이 8.5%로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유럽 불안감이 투심에 영향
- 독일 12월 공장주문이 3년만에 크게 하락, 피치의 헝가리 신용등급 강등이 유럽 불안감 야기
- 유럽 불안감 영향으로 금융주가 약세
- 골드만삭스는 1.23%, JP모간은 0.9%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