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뉴스***
▶ 중국 주식시장, 2개월래 최대폭 상승
28일(현지시간) 중국 증시가 금융주의 강세 속에 2개월래 최대폭으로 상승했음. 그간의 낙폭이 과도했다는 투자자들의 판단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돼 CSI 300지수가 4.5% 오름.


▶ 홍콩 주식시장, 투자하는 중국보험업체에 인센티브 제공
중국 보험업체들이 홍콩 주식시장에 더 많이 투자하도록 하는 협의안이 통과됐음. 중국정부는 최근 국내 증시가 심각하게 하락해 해외 투자를 장려하면서, 중국의 보험업체들이 홍콩 시장에 투자할 경우 현재보다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도록 하는 이번 방안을 결의했음.


▶ 中 쇼우강, 철광석 생산 크게 늘릴 것
중국의 쇼우강(Shougang) 社는 최근 자국 철강업체들의 철광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소식. 특히 페루에 위치한 광산에서의 생산량을 2배로 늘릴 것이라고 페루의 후안 발디비아 에너지부 장관은 전함.


▶ 러시아 주식시장, 2일 연속 상승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증시의 미섹스 지수가 0.6% 오른 1,627.87로 마감하며 2일 연속 상승. 미섹스 지수는 금주 들어 3.3% 상승. 달러화 기준의 RTS 지수 역시 1% 상승한 2,049.40을 기록.


▶ 테스코, 러시아 시장 진출 계획 중
러시아 노동자들의 소득이 크게 상승해 소비자지출이 치솟으면서 영국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테스코(Tesco)가 러시아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부동산 관계자들은 밝힘.


▶ 인도 물가상승률 급등… 금리인하 가능성 희박해져
28일(현지시간) 인도의 물가상승률이 전망치를 훨씬 상회하는 6.68%를 기록해 13개월래 최고치로 급등했음. 이에 따라 경제성장 둔화를 막기 위해 인도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희박해짐.


▶ 치담바람, “물가상승 통제로 인도 경제성장 둔화할 것”
인도의 치담바람 재무부 장관은 1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물가상승을 통제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면서 인도 경제성장이 둔화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물가상승 통제 위해 쌀 수출관세 인상
세계 2위의 쌀 수출국인 인도는 최근 1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물가상승을 통제하기 위해 쌀의 수출관세를 인상할 방침. 최근 인도의 곡물재고수준은 20년래 최저치로 감소했음.


▶ 1월 멕시코 구리생산량 49% 급감
1월 멕시코의 구리생산이 전년대비 49%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멕시코 최대의 구리생산업체인 그루포 멕시코 노동자들의 파업사태로 인해 생산이 중단된 바 있음..


▶ 브라질 주식시장, 2일 연속 하락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2일 연속 하락했음. 통신업종은 강세를 보였으나 애널리스트들이 브라질의 펄프 및 제지기업들에 대한 투자전망을 하향 조정했고 금융주들도 약세를 보여 지수가 하락했음.




***선진국 TOP뉴스***
▶ 폴슨 재무장관, 금융개혁안 발표 예정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이 금융규제 시스템 개혁안을 월요일에 발표할 예정. 특정 기관들의 통합과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권한 강화가 포함된 이번 개혁안은 남북전쟁 이후 점차적으로 개선되어온 감독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임.

▶부시, 경기부양책 지지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부시 대통령은 주간 라디오 연설에서 세금환급과 주택소유자들에 대한 구제책이 침체된 경기에 다시 시동을 걸어줄 것으로 긍정적으로 내다봄.

▶ 美 주식시장 하락, 소비위축→R우려
부정적인 개인소비지출 관련된 지표들 발표와 대표 소매업체중에 하나인 JC페니의 부정적인 의견에 소비자 관련 주식들이 시장의 하락을 주도했음. .

▶ 개인소비지출 불과 0.1% 증가, 인플레이션 양호
전월 명목소비지출이 소득의 0.5% 증가에도 불구하고 0.1% 상승.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개인소비지출은 변화가 없었음. 이는 미국 경제의 부정적인 전망을 뒷받침 해줌.

▶ 유럽 중앙은행, 6개월물 자금 공급
유럽중앙은행은 최초로 6개월물 자금을 금융기관들에게 공급한다고 발표했음. 이는 정책 담당자들의 은행 시스템에 대한 우려를 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