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증시, 닛케이 상승…美 훈풍 영향

- NIKKEI 225 8447.88(+0.30%)
- 미국 경제지표 개선과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투심 회복
- 다만 유럽 경기후퇴 우려로 상승폭은 제한
- 독일과 이탈리아 정상회담과 오는 12일 ECB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이 기대감 표시
- 미국 매출 비중이 전체 20%를 차지하는 소니가 0.5% 상승
- 임원 사임으로 은행 개혁 강화 기대감이 커진 노무라 홀딩스는 3.2%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