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증시, 유럽증시 하락…국가등급 강등 우려

- FTSE100:5670.82(-0.45%), DAX:6152.34(-0.17%), CAC40:3204.83(-0.19%)
- 유로존 위기 지속과 국가신용등급 강등 우려감이 지수 하락 견인
- 특히 장중 S&P사가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이날 늦게 강등할 것이란 루머가 나돌며 악재로 작용
- 독일 최대 소매업체 메트로가 UBS의 투자등급 강등 탓에 3.2% 하락했고, 네슬레도 뱅크오브아메리카로부터 투자등급 강등 조치를 당한 뒤 1.7%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