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유로존 신용등급 강등 우려

- Dow:12449.45 (-0.10%), S&P:1292.48(+0.03%),NASDAQ:2710.76(+0..31%)
- 유로존 국가신용등급 강등 우려와 유로화 약세에 랠리 기대감이 약화
- 이날 독일 국채 입찰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으나, 피치가 “유로존 경제가 광범위한 회복을 보이지 않는 한 위기는 계속될 것이며, ECB 국채 매입이 유로를 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투심 악화
- 에너지 관련주와 기술주가 재차 하락한 가운데 금융과 소재주가 상승세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