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증시, 유럽증시 하락..S&P 등급강등설에 `싸늘`

- 영국 FTSE100 5636.64 (-0.46%) 독일 DAX30 6143.08 (-0.58% ) 프랑스cac40 3196.49 (-0.11%)
-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S&P의 프랑스, 오스트라아 등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반전함
- 이탈리아가 새해 첫 국채발행에 성공했으나, 수요 부진으로 전날 스페인 입찰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함
- 개장 전 실적을 공개한 JP 모간체이스의 실적부진과, 미국 11월 무역수지 적자규모도 예상 밖으로 크게 확대됨에 따라 시장심리 위축됨
- 장 후반 S&P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설에 지수낙폭을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