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상당폭 상승

일본 증시는 상당폭 상승.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 대비 1.04% 오른 1만2656.42로 거래를 마감. 토픽스 지수는 1.5% 상승한 1230.49를 기록. 미국 헨리 폴슨 재무장관이 금융 개혁안을 발표하자 일본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냄.

미 3월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 지수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수출주도 줄줄이 상승. 190억달러를 추가 상각한다고 발표한 UBS의 영향은 거의 없음.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은 1.9% 상승했고 2위 은행인 미즈호 파이낸셜은 0.6% 오름. 노무라 홀딩스는 0.1% 상승한 반면 다이와 증권은 2.4% 하락. 캐논이 2.4% 상승했고 도시바도 3.2% 급등. 도요타 자동차는 1.0% 올랐고 혼다는 1.8% 상승했다. 닛산은 0.5%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