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실업수당 호재 VS 버냉키 경기우려 발언

▶ 뉴욕증시 혼조…실업수당 호재 VS 버냉키 경기우려 발언
- Dow:12705.41(-0.09%), S&P:1325.54(+0.11),NASDAQ:2848.27(+1.22%)
- 실업수당 호조 발표와 버냉키의 경기우려 발언이 상충되며 혼조세
-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채입찰이 성공적인 수준으로 마무리 된점도
지수에 긍정적인 요인
- 그러나 버냉키의 향후 경기에 대한 우려 발언으로 지수 상승폭 반납
- 이어 3일 발표될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도 상승세 제한
- 업종별로는 은행과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 보인 반면 소재주 약세
- 전일 페이스북의 기업공개 신청 이후 동업종의 종목들도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