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증시, 급락 마감

1일 중국 증시는 급락 마감. 인플레 억제를 위한 긴축 통화정책이 계속 시행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원자재주와 통신주가 급락세를 이끔. 중국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13%(143.55포인트) 밀린 3329.16으로 거래를 마침. 선전종합지수는 7.32%(80.46포인트)나 급락한 1018.03으로 마감. 외국인이 투자하는 상하이 B증시도 4.9% 하락.

골드만삭스가 철강 업체들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바오산스틸이 9% 폭락했고 페트로차이나도 2.4%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