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러시아증시,RTS지수는 사흘 만에 반락

- RTS지수는 사흘 만에 반락,1,655pt(-1.1%)

- 그리스 2차 구제금융 규모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들이 제기되면서 러시아 1, 2위 정유업체인 Rosneft와 Lukoil이 큰 폭 하락

- 알루미늄, 철강 등 금속 관련주도 약세.

- 러시아 최대은행인 Sberbank도 하락세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