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운용 사장 한동직씨(6.28)

대한투자신탁운용은 2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한동직 부사장(50)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 신임 사장은 지난 82년 대한투자신탁에 입사한 이후 주식운용부장 채권운용부장 투자분석부장 등을 거쳐 2000년 8월부터 대투운용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