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3대그룹과 코스피200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베타플러스펀드` 출시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에 상장된 코스피200 ETF와 그룹주 ETF 등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베타플러스펀드`를 출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펀드는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주로 투자하고 3대 그룹주(삼성, 현대차, LG 등) ETF를 편입해 함으로써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상품이다.

총 자산의 80%를 코스피200ETF에 투자하고 나머지 20%를 3대그룹주 ETF에 분산한다. 이 펀드는 보수가 저렴한 ETF에 주로 투자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국내 대표 우량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펀드의 총보수는 연 0.9%이며, 선취판매수수료는 0.6%이다. 가 있다. 판매사인 신한은행 PWM(Private Wealth Management) 및 전국 PB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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