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글로벌 채권펀드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전세계 다양한 업종의 채권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글로벌 다이나믹 플러스 채권펀드`를 오는 17일부터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 글로벌 다이나믹 플러스 채권펀드는 지난 2007년 이후 매년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라며 "안정성이 높은 선진국 국채와 우량 회사채에 투자해 변동성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가입하면 된다. 상품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맡았다.

권인섭 로직앤포트폴리오 센터장은 "위험이 큰 자산에 편중한 투자자의 분산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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