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자산운용, 류재천 CIO 신규 영입

- 사명 변경 흥국투신→흥국자산운용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흥국자산운용(옛 흥국투신운용) 14일 이사회를 열고 류재천 전 현대자산운용 상무(사진)를 신임 최고운용책임자(CIO)로 선임했다.

▲ 류재천 CIO
류 CIO는 1990년 자산운용업계에 입문한후 한국투신, 현대자산운용 등을 거치며 주식투자전략과 리서치, 펀드운용 등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2001년 한국투자신탁 베스트 펀드매니저로 선정되는 등 운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류 CIO는 "그간 축적한 경험과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흥국자산운용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국투신운용은 지난 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흥국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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